2008년 07월 13일
자전거

요 녀석...달려보자며 사놓고 어쩌다 한번 마주치다 보니 많이 힘들었나봅니다.
앞바퀴 느슨해진 바람을 다시 넣고, 오랜만에 달렸습니다.
낮은 더워도 자전거 타며 초저녁에 맞이하는 바람은 꽤 시원함을 주는 듯 합니다.
이젠 예전보다는 좀 더 자주 함께할 생각입니다. ^^
# by | 2008/07/13 23:26 | 감상메모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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