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6월 15일
자작시 - 새벽
밤하늘 별의 반짝임과
어둠에 빛을 내려 희망을 내리는 달빛과
이젠 쉴 때가 되었음을 알리는 어두운 밤하늘
수많은 사람들이 기분좋게
편의점을 진열하는 점원과
눈뜨고 세상의 소식을 접하도록 신문을 배달하는 배달원과
길거리 쓰레기를 걷어가는 청소하는 분들
세상이 모습을 드러낼 때
수많은 사람들이 기분좋게
나의 하루는 아침에 눈을 뜰 때 시작합니다.
하늘의 별과, 달과,
편의점 야간점원과 청소아저씨
이들을 바라보는 말없는 사물들..
세상의 시작을 위한 많은 소리없는 준비를 오늘도 말없이 합니다.
# by | 2008/06/15 00:23 | 자작나무(삶)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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