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2월 31일
슬픈, 아무렇지도 않았던..
참 슬퍼 보였다.
왜였을까.
얼굴은 아무렇지 않은 듯 무덤덤해 보였음에도
그 얼굴에서 난 슬픔을 느꼈다.
사람들은 .. 그 곳에 와서 이 사람을 본 ,, 보았던,,, 보고있는 사람들은.. 아무렇지도 않았던 것일까.
나만 유달리 이러는 것일까.
아니 다시는 오고 싶지 않았음에도 그 슬픈 얼굴이 뇌리속에 지워지지 않았음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.
왜였을까.
얼굴은 아무렇지 않은 듯 무덤덤해 보였음에도
그 얼굴에서 난 슬픔을 느꼈다.
사람들은 .. 그 곳에 와서 이 사람을 본 ,, 보았던,,, 보고있는 사람들은.. 아무렇지도 않았던 것일까.
나만 유달리 이러는 것일까.
아니 다시는 오고 싶지 않았음에도 그 슬픈 얼굴이 뇌리속에 지워지지 않았음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.
# by | 2008/12/31 00:15 | 세상에 대한 주관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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