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팀장의 팀원을 이끄는 방법

팀장이 팀원을 내 사람으로 만드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.

팀원보다 많은 경험과 지식을 가지고 팀원을 이끌어주는 경우가 한가지고,

팀원보다 업무적 경험이나 지식이 부족한 경우 팀원을 존중해주는 경우가 한 가지다.


보수적 문화속에서 보통 팀장 혹은 리더들은 자신이 모든 것을 다 알아야 하고, 모든 것을
다 할 수 있으며, 팀원을 통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 그러나 이는 해당 팀이나 팀원 뿐 아니라 팀장 자신에게도 그다지 좋은 효과를 가져오지 못한다.

팀원은 팀이나 팀장보다 자신을 위해 일하게 되고, 팀장과 팀원간 신뢰의 상실은 팀웍의 상실을 초래한다.

 

 한 직원이 실수를 했다고 가정하자. 해당 실수가 작건 크건간에 문제는 발생한다. 해당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 실수를 한 직원을 야단치는 것. 둘 중 어느 것이 회사에 급한 일일까.

전자는 회사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지만, 후자는 그저 자신이 직원보다 높은 직위에 있음을 자랑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.

 

 카리스마적 권위는 상대방이 아는 것이 적고 사고력이 낮을 때 비로소 그 효과가 발생한다. 높은 지식수준과 정보력, 스펙을 가진 인재를 원한다면, 그 인재들이 미쳐 가지지 못한 스킬,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코칭이나 서번트 리더십이 오늘날에는 더욱 필요하다.

by 시작의 | 2008/12/28 21:12 | HR-Building | 트랙백 | 덧글(0)

트랙백 주소 : http://alscjs.egloos.com/tb/1243948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